default_top_notch
default_news_top
default_news_ad1
default_nd_ad1

" 사부대중 자각있을 때가 단식 멈추는 날"

기사승인 2019.04.07  11:07:11

공유

공유하기

닫기

아래의 URL을 길게 누르면 복사하실수 있습니다.

아래의 URL을 길게 누르면 복사하실수 있습니다.

아래의 URL을 길게 누르면 복사하실수 있습니다.

아래의 URL을 길게 누르면 복사하실수 있습니다.

default_news_ad2

- 설조스님 단식 52일째 정정법회 법문

팟캐스트 바로 듣기 클릭 (모바일 버전 전용)

조계종적폐청산을 서원하는 설조스님의 단식이 4월 7일 현재 53일에 이르고 있습니다.

4월 6일 열린 정정법회에 참석한 불교개혁행동 불자들은 설조스님의 단식을 만류했습니다.

 '전국단위조직을 결성하고 있으니 스님께서 함께 하셔서 적폐청산을 이루자'는 간곡한 요청이었습니다.

그러나 설조스님은 '각자의 몫'이 있다는 말로 단식중단을 거부했습니다.

"사부대중 한 사람 한 사람의 자각이 있을때야 적폐가 청산될 수 있다"며 "불자들이 자각하는데 도움이 된다면 늙은 목숨 하나 바치는 것은 어렵지 않을 일"이라는 요지의 말씀을 하셨습니다.

 설조스님의 단식을 바라보는 시선과 생각은 다양하고 다를 수 있습니다.
 
 '조직과 동지를 생각하지 않는 고집불통'이라고 생각하는 분도, '타협하지 않은 굳은 의지를 가진 출가자'의 시선으로 바라보는 분도 계십니다. 

 그러나 분명한 것은 설조스님의 단식은 우리에게  한국불교의 현실을 생각하게 하고,'나는 무엇을 해야 하나'를 한번 더 고민하게 한다는 것입니다.

설조스님이 주관하는 정정법회는 매월 1,3주 토요일 오후 3시에 열립니다. 종로구 안국동 선학원 옆에 위치한 정정법당은 매일 열려있습니다.

불교포커스 budgate@hanmail.net

<이 기사에 대해 반론·정정·추후 보도를 청구하실 분은 이메일(budgate@daum.net)로 연락주시기 바랍니다. '불교포커스'에서 생산한 저작물은 누구나 복사할 수 있으며, '정보공유라이센스 2.0:영리금지 개작금지'에 따릅니다.>
default_news_ad5
default_side_ad1
default_nd_ad2

인기기사

default_side_ad2

포커스TV 전체보기

1 2 3 4
item37
default_side_ad3

섹션별 인기기사 및 최근기사

default_news_bottom
default_nd_ad4
default_bottom
#top
default_bottom_notc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