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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그 자리를 지키겠습니다

기사승인 2019.04.01  10:0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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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교단의 자정과 개혁을 위한 비판과 제안을 통해 중생을 행복하게 하는 불교가 되는 밑거름이 되고자 하는 인터넷 대안언론 불교포커스.

 3개월의 휴간을 마치고 독자님들께 인사드립니다.

 지난 3개월은 쉼과 재도약을 위한 돌아봄과 준비기였습니다.
 '다시 시작할 수 있을까'하는 두려움과 불안의 시간이었고, '새로운 시도와 변화'를 앞둔 설레임의 순간이기도 했습니다.

 불안보다는 설레임이 앞섰기에 3개월후 다시 찾아뵙겠다는 약속을 지킬수 있었습니다.

 '잘 하지는 못해도 그 역할은 필요하다'는 겸손함으로 다시 발을 내딛겠습니다.
 
  <불교포커스> 창간사를 떠올립니다

   가. 불교정보센터에서 <불교포커스>를 내놓는 까닭은 붓다의 삶과 가르침에 근거한 이 시대의 불교를 옹립하기 위함입니다.

   나. 모든 시작은 발 딛고 서 있는 지금, 나와 우리를 바라봄입니다. 붓다의 삶과 가르침이 거울과 죽비이며, 내일을 여는 지향입니다.

   다. <불교포커스>는 권력화된 권력을 감시할 것입니다.

   라. 부정과 비리를 드러낼 것입니다.

   마. 개혁을 가로막는 제도·관행·의식의 견고한 벽을 허물어뜨릴 것입니다.

 2019년 4월 1일. 언론탄압 1245일째에 다시 시작하는 서원은

   가. 해야 할 것은 하자

   나. 할 수 있는 만큼만 하자

   다. ‘협업’과 '공유'로 함께 만들고 재미있게 하자

   라. 더 넓게 더 많이 만나는 마당 역할을 하자. 입니다.

 새로운 시도가 더디고 어설퍼보이더라도 지켜봐 주시고 격려해주십시오.

 진심으로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항상 함께 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불교포커스 대표 신희권 합장

 

불교포커스 budgate@hanmail.net

<이 기사에 대해 반론·정정·추후 보도를 청구하실 분은 이메일(budgate@daum.net)로 연락주시기 바랍니다. '불교포커스'에서 생산한 저작물은 누구나 복사할 수 있으며, '정보공유라이센스 2.0:영리금지 개작금지'에 따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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