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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림] 잠시 쉬었다 다시 오겠습니다

기사승인 2018.12.24  08:57: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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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교포커스 독자님들께 양해 말씀 전합니다.

조계종으로부터 언론탄압을 겪고 있는 <불교포커스>가 휴간을 결정했습니다. <불교포커스>는 12월 24일부터 신규기사를 업로드 하지 않습니다.

한국불교 역사상 그 유래가 없는 만행이 시작되었던 2015년 11월 4일.
불교포커스 상근 대중은 몇 가지 약속과 다짐을 했습니다.

첫째, 그 어떤 탄압에도 굴복하지 않고 살아남아야 한다.

둘째, 정법수호 정론직필이라는 불교포커스 창간정신과 언론사로서의 정체성을 잃지 않아야 한다.

셋째, 우리 운명은 우리가 결정한다.

조계종 언론탄압 1,147일째 되는 날 <불교포커스> 상근대중은 처음 다짐대로 우리의 운명을 스스로 결정합니다. 어려움 속에서도 현장을 지켰던 여수령ㆍ김정현 기자는 12월말로 퇴사해 새로운 도전의 길에 나섭니다. 그들이 걸어왔던 길이 잘못됐거나 실패한 길이 아니었음을 독자 여러분들의 격려로 확인해주셨으면 합니다. 아울러 새로운 시작이 원만하기를 함께 응원해주십시오.

<불교포커스>는 최소 1개월에서 최장 3개월 휴간하면서 재정비하는 시간을 갖겠습니다. 우리가 처한 환경은 더 어려워졌지만 그만큼 해야 할 일이 더 많고 역할이 커졌다는 것으로 받아들이고 잘 준비하겠습니다.

부족함에도 늘 함께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지금보다 더 다부진 모습으로 돌아오겠습니다.
평안하십시오.

조계종 언론탄압 1,147일(12월25일) 되는 날.

불교포커스 대표 신희권 합장.

불교포커스 budgate@hanmail.net

<이 기사에 대해 반론·정정·추후 보도를 청구하실 분은 이메일(budgate@daum.net)로 연락주시기 바랍니다. '불교포커스'에서 생산한 저작물은 누구나 복사할 수 있으며, '정보공유라이센스 2.0:영리금지 개작금지'에 따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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