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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강대 불문연, 불교고전어 전문강좌 개설

기사승인 2018.12.12  11:5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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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강대 불교문화연구소(소장 김성철)가 2019년 금강아카데미 제11회 불교고전어 전문강좌 ‘따시델레 티벳어’를 개설한다.

강좌는 2019년 1월 7~18일 오전 9시부터 오후 5시까지 금강대 본관 종합강의동에서 진행된다. 티베트어 초보자를 위한 문법반은 차상엽 금강대 불교문화연구소 교수가, ‘법화경’의 ‘여래수량품’을 독해하는 강독반은 하영수 금강대 교수가 강의를 맡는다. 수강료는 강좌 당 10만원이며 두 강좌 동시 수강 시 15만원이다. 기숙사비 별도.

불교문화연구소는 “티베트어는 인도불교와 티베트불교의 철학사상과 수행론을 이해하는 데 필수적인 언어”라며 “다양한 불교문헌들을 정확하고 폭넓게 이해하고자 하는 분이라면 누구나 수강할 수 있다”고 밝혔다. 041-731-3614

여수령 기자 budgate@hanmail.net

<이 기사에 대해 반론·정정·추후 보도를 청구하실 분은 이메일(budgate@daum.net)로 연락주시기 바랍니다. '불교포커스'에서 생산한 저작물은 누구나 복사할 수 있으며, '정보공유라이센스 2.0:영리금지 개작금지'에 따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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