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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불청 회장 후보에 하재길 전 경기지구장 단독 입후보

기사승인 2018.11.08  11:58: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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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재길 대불청 중앙회장 후보.

대한불교청년회 제30대 중앙회장 후보에 하재길 대불청 전 경기지구장이 단독 입후보했다.

대불청 선거관리위원회가 10월 29일부터 11월 2일까지 대불청 차기 중앙회장 후보 등록 접수를 진행한 결과 하재길 후보가 단독 입후보했다. 대불청은 오는 11월 25일 오후 1시 한국불교역사문화기념관 2층 국제회의장에서 제70차 임시 대의원총회를 열고 중앙회장 선거를 진행한다.

앞서 대불청은 지난 10월 28일 김성권 현 중앙회장이 단독 입후보한 가운데 제69차 임시 대의원총회를 열고 중앙회장 선거를 진행한 바 있으나, 유자격 대의원 155명 중 136명이 투표에 참여한 가운데 찬성 55표, 반대 81표가 나와 김 회장은 낙선했다. (관련기사: 김성권 대불청 회장 재임 실패…친종단 기조에 반발감 작용?

차기 회장을 선출하지 못한 대불청은 69차 임시 총회 직후 70차 임시 총회 공고 및 입후보 등록에 나섰으며, 하재길 후보가 단독 입후보하면서 11월 25일 재선거를 치르게 됐다.

대학생 시절인 1996년 한국대학생불교연합회(대불련) 34년차 중앙회장을 맡은 바 있는 하재길 후보는 1997년 경기지구 수원 대승원 청년회에 입회해 대불청 활동을 시작했으며, 대승원 청년회 사무국장, 대승원 청년회장, 대불청 경기지구 재무부장, 경기지구장 등을 역임했다. 2015년 용주사 전 주지 성월스님의 은처자 의혹이 제기될 당시 성월스님 퇴진을 촉구하는 용주사 신도 비상대책위원회에 참여해 활동한 바 있으며, 이후 조계종을 둘러싼 각종 논란이 불거지자 조계종 적폐청산 시민연대, 불교개혁행동 등 연대단체에 참여해 개혁운동을 지속해 왔다. 

주요 공약으로는 △지역조직활성화를 위한 TF팀 구성 △자립기반 마련을 위한 CMS 획기적인 확대 △공익사업 TF팀 구성을 통한 국가지원채계 확립 △100주년 전략사업 로드맵 재구성 △공공사업 수탁을 위한 체제 구축 △안정적이고 독립적인 사무국 및 자원봉사자 활동 체계 구축 등을 내세웠다.

김정현 기자 budgate@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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