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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불련, 창립 18주년 기념법회 성료

기사승인 2018.11.07  15:2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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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불련이 11월 3~4일 조계종 제6교구본사 마곡사에서 창립 18주년 기념법회 및 대의원총회를 봉행했다. 사진=공불련.

한국공무원불자연합회(회장 김상규, 이하 공불련)가 11월 3~4일 조계종 제6교구본사 마곡사에서 창립 18주년 기념법회 및 대의원총회를 봉행했다.

3일 공불련 회원과 가족 200여 명이 참석한 기념법회에서 법사로 나선 조계종 총무원장 원행스님은 무재칠시(無財七施, 재물을 들이지 않고도 할 수 있는 7가지 보시)를 강조하며 “재물이든 학식이든 그 무엇이든 베풀기도 하고 벌기도 하고 자유롭게 해야 대자유인이 될 수 있다. 불자공무원으로서 보살정신을 회복해 대자유인이 되기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앞서 김상규 공불련 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유네스코 세계 문화유산으로 등록된 이곳 마곡사에서 법회를 개최하여 대단히 기쁘게 생각한다”면서 “국제 정세는 급박하게 돌아가고, 국가와 개개인에게도 고달픈 일이 많이 있다. 부처님께 의지하여 국난과 개인의 어려움을 타개하자”고 말했다.

기념법회에 이어 열린 대의원총회에는 기관별 대의원이 참석, 2019년도 법회 및 주요일정 등을 확정했다. 또한 저녁에는 마곡사 대광보전 및 영산전에서 철야 참선 및 다라니 기도를 진행했으며, 이튿날 새벽예불을 시작으로 금강경 독송과 108참회 정진, 조계종 포교국장 경율스님과 함께하는 명상요가 등의 수행을 이어갔다.

공불련 회원들은 4일 회향법회에서 “지혜와 용기를 북돋아 주시고 불퇴전의 정진력으로 어두운 무명에서 벗어날 수 있도록 하여 주시옵소서”라는 발원과 함께 1박 2일간의 법회 일정을 마무리 했다.

김정현 기자 budgate@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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