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혜총ㆍ정우ㆍ일면스님 26일 공동 기자간담회…동반 사퇴할 듯

기사승인 2018.09.25  17:4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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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쪽부터 혜총스님, 정우스님, 일면스님.

조계종 제36대 총무원장 선거에 출마한 혜총ㆍ정우ㆍ일면스님이 26일 후보직을 전격 사퇴할 것으로 보인다.

기호 1번 혜총스님과 기호 3번 정우스님, 기호 4번 일면스님은 26일 오전 11시 한국불교연사문화기념관 2층 국제회의실에서 공동기자간담회를 진행한다.

선거를 이틀 앞두고 공동기자간담회를 열게 된 것에 대해 기호 1번 혜총스님은 “추석 연휴 전부터 (세 후보가) 수차례 교감을 가져 왔다”면서 “기득권의 장벽이 너무 두터워 (선거가) 의미가 없다”고 심경을 토로했다.

“오늘부로 25교구본사를 모두 돌아봤다”고 운을 뗀 기호 3번 정우스님도 “기가 막히다. 몇 사람이 패당지어 휘젓는 종단의 현실을 더 이상 그냥 두고 볼 수가 없다”고 말했다.

두 스님 모두 ‘사퇴’에 대한 직접적인 언급을 꺼렸으나, 선거운동 과정에서 느낀 종단의 현실과 문제점에 대해 궤를 같이 하고 있어 26일 간담회를 통한 후보직 사퇴가 예상된다.

기호 4번 일면스님과는 통화 연결이 되지 않았다.

김정현 기자 budgate@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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