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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대강 재자연화 ‘버드나무 심기 방생법회’

기사승인 2018.06.18  10:29: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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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교환경연대(상임대표 법일스님)가 이명박 정부의 ‘4대강 사업’으로 수질 오염을 겪고 있는 강을 되살리기 위해 ‘버드나무 심기 방생법회’를 진행한다.

지난해부터 ‘4대강 재자연화를 위한 버드나무 심기 방생법회’를 펼치고 있는 불교환경연대는 6월 23일 여주 신륵사 일원에서 올해 첫 행사를 개최한다. 이어 9월 1일 남한강, 9월 15일 금강, 9월 29일 영산강, 10월 20일 낙동강에서 버드나무 심기 방생법회를 연다.

법일스님은 “강가에 심은 버드나무의 뿌리는 강물을 맑히고 다양한 동물들에게 서식지를 제공한다”며 “청소년들이 강에 나무를 심어 보며 물과 생명이 순환하고 서로 연결되어 있다는 것을 느낄 수 있을 것”이라고 설명했다.

불교환경연대는 지난해 내성천에서 채취한 왕버드나무 묘목을 신륵사 인근에서 길러 남한강과 한강, 영산강에 5차례에 걸쳐 나눠 심었다. 올해에는 금강과 낙동강에도 버드나무를 심는다는 방침이다.

동참을 원하는 사람은 버드나무 1주에 1만원을 후원하면 된다. 방생법회 동참금은 2만원. 02-720-1654

여수령 기자 budgate@hanmail.net

<이 기사에 대해 반론·정정·추후 보도를 청구하실 분은 이메일(budgate@daum.net)로 연락주시기 바랍니다. '불교포커스'에서 생산한 저작물은 누구나 복사할 수 있으며, '정보공유라이센스 2.0:영리금지 개작금지'에 따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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