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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린논단 ‘국립공원 정책과 전통사찰의 가치’

기사승인 2018.03.13  11:2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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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교평론과 경희대 비폭력연구소가 공동주관하는 열린논단이 15일 ‘국립공원 정책과 전통사찰의 가치’를 주제로 3월 모임을 연다.

15일 오후 6시 30분 서울 강남구 불교평론 세미나실에서 열리는 이번 모임에서는 이영경 동국대 교수가 발제자로 나서 우리나라 국립공원 정책과 실태, 인식 개선방향 등을 살필 예정이다.

불교평론은 “봄이 되면 국립공원을 찾는 탐방객들과 문화재관람료를 징수하는 사찰 측의 마찰이 끊임없이 일어난다”며 “그때마다 언론은 사찰에 모든 책임을 묻는 듯한 기사를 내보내 불교계를 난처하게 한다”고 지적했다. 그러면서 “국립공원 중에서도 전통사찰보존지는 종교ㆍ문화ㆍ자연유산이라는 복합유산의 성격을 띄고 있다”며 “이번 토론을 계기로 국립공원 문제에 대한 왜곡된 시선이 조금이라도 바뀔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02)739-5781

여수령 기자 budgate@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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