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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명덕 사진전 ‘고산스님’

기사승인 2017.10.25  10:21: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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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1세대 다큐멘터리 사진작가인 주명덕 씨가 쌍계총림 방장 고산스님 사진전을 연다.

고산문화재단은 부천 석왕사 중창 40주년 개산대제 기간인 21~28일 석왕사 천상법당에서 주명덕 사진전 ‘고산스님’을 개최한다. 전시에는 원로 사진작가인 주명덕 씨가 올해 4월부터 9월까지 지리산 쌍계사, 부산 혜원정사, 통영 연화사, 부천 석왕사 등에서 고산스님을 촬영한 작품 42점이 공개된다. 전시에 맞춰 사진집 ‘고산스님’과 2018년 달력도 출판된다.

고산문화재단은 “선교율 뿐 아니라 사판의 교화까지 겸비한 고산 대종사의 다양한 모습을 담아낸 사진을 통해 각박한 현대인들이 삶을 돌아보고 성찰하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고산스님은 경남 울주에서 태어나 1945년 입산, 56년 비구계를 수지했다. 61년 당대 대강맥 고봉스님으로부터 전강을 받고 김천 청암사, 부산 범어사 강원에서 후학을 지도했다. 72년 석암 율사로부터 전계를 받았다. 조계사, 은해사, 쌍계사 주지를 맡았고 1998년 조계종 총무원장을 역임했다. 2008년 조계종 전계대화상, 2013년 쌍계총림 초대 방장에 추대됐다.

대표적 저서로 <우리말 불자 수지독송경>, <반야심경 강의>, <대승기신론 강의> <사람이 사람에게 가는 길> 등이 있다. 고산문화재단은 올해 고산스님의 출가 70년을 맞아 스님의 강의를 정리한 <쌍계총림신서>를 펴내고 있다.

주명덕 사진작가가 촬영한 고산스님. 사진=고산문화재단.

여수령 기자 budgate@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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