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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글날 맞아 ‘훈민정음과 불교’ 세미나

기사승인 2016.09.21  11:1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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훈민정음 창제 570주년을 맞아 한글 창제와 불교계의 역할을 살펴보는 세미나가 열린다.

한국불교학회(회장 성운스님)와 조계종 교육원 불학연구소(소장 수경스님)는 오는 10월 5일 오전 10시 한국불교역사문화기념관 국제회의장에서 ‘훈민정음(한글)과 불교’를 주제로 특별기획 세미나를 개최한다.

세미나에서는 최연식 동국대 교수의 사회로 벽공스님(동국대)이 ‘<월인천강지곡>의 성립과 불교적 의의’, 정천스님(동국대)이 ‘조선조 왕실불사에 있어서의 훈민정음 활용에 관한 연구’를 각각 발표한다. 논평자로는 김기종(동국대), 안주호(남서울대)씨가 나선다.

이어 ‘훈민정음의 길’ 저자인 박해진 작가가 ‘훈민정음 창제와 보급의 주역, 혜각존자 신미’, 김슬옹 세종대왕기념사업회 전문위원은 ‘월인천강지곡의 불교사적 의미와 가치’, 자현스님(중앙승가대)이 ‘세조의 상원사중창과 <상원사중창권선문>에 대한 검토’를 발표한다. 정진원(동국대), 손성필(한국고전번역원), 김성주(동국대)씨가 논평을 맡는다.

3부에서는 정우영 동국대 교수가 ‘훈민정음(한글) 표기법의 변화와 언해불경의 위상’, 영석스님(동국대)이 ‘간경도감의 선서언해본 연구’를 주제발표한다. 논평자로는 김유범(고려대) 이유기(동국대)씨가 참여한다. 

여수령 기자 budgate@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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