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fault_top_notch
default_news_top
default_news_ad1
default_nd_ad1

'개운사 훼불'에 기독교계 "미안하다" 성금모금

기사승인 2016.01.21  16:11:28

공유

공유하기

닫기

아래의 URL을 길게 누르면 복사하실수 있습니다.

아래의 URL을 길게 누르면 복사하실수 있습니다.

아래의 URL을 길게 누르면 복사하실수 있습니다.

아래의 URL을 길게 누르면 복사하실수 있습니다.

default_news_ad2

최근 김천 개운사에서 벌어진 훼불 사건이 사회적 공분을 사고 있는 가운데, 기독교계에서 “불교인들에게 용서를 구하며, 불당 회복을 위한 성금을 모으자”는 목소리가 나왔다.

손원영 예술목회연구원장은 19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김천 개운사 불당 회복을 위한 성금모금을 독려하는 게시물을 올렸다. 공신력을 높이기 위해 예술목회연구원과 레페스포럼(대표 이찬수), 가톨릭프레스(대표 김근수)가 공동으로 가칭 ‘개운사 불당회복을 위한 모금위원회’를 꾸려 모금활동을 펼치겠다고 밝혔다.

손 원장은 “소위 믿음 좋다는 한 개신교인에 의해 한 사찰 법당이 무참히 훼손되어 마음이 아팠다. 소식을 접한 뒤 칼럼을 통해 개운사 주지스님과 신도님들, 그리고 불교인들에게 용서를 구했다”며 “이후 어떻게 하면 불자들께 위로가 될까 고민하던 중 몇몇 지인들의 격려와 평소 묵상하는 성경말씀에 힘을 얻어 작지만 우리의 정성을 모아 법당회복을 위한 헌금을 전달하면 어떨까 생각하게 됐다”고 모금위원회를 구성하게 된 계기를 설명했다.

이들은 부처님오신날인 5월 14일 모금을 진행한 뒤, 이날 개운사를 방문해 해당 모금액을 전달할 예정이다.

모금통장: 국민은행 605301-04-082266. 예금주: 손원영 (개운사불당회복모금).

   
▲사진은 손원영 예술목회연구원장의 페이스북 화면 캡쳐.

김정현 기자 budgate@hanmail.net

<이 기사에 대해 반론·정정·추후 보도를 청구하실 분은 이메일(budgate@daum.net)로 연락주시기 바랍니다. '불교포커스'에서 생산한 저작물은 누구나 복사할 수 있으며, '정보공유라이센스 2.0:영리금지 개작금지'에 따릅니다.>
default_news_ad5
default_side_ad1
default_nd_ad2

인기기사

default_side_ad2

포커스TV 전체보기

1 2 3 4
item37
default_side_ad3

섹션별 인기기사 및 최근기사

default_news_bottom
default_nd_ad4
default_bottom
#top
default_bottom_notch